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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2019 밀라노 디자인 위크’ 참가
‘스타일 셋 프리’ 콘셉트 적용된 공간 및 예술 작품 전시
한국LED산업신문

 

▲ ‘2019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참가한 현대자동차의 부스 모습.(사진제공=현대자동차)     © 한국LED산업신문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전시회인 ‘2019 밀라노 디자인 위크(Milan Design Week)’에 참가해 현대차의 미래 고객 경험 전략(UX) 방향성인 ‘스타일 셋 프리(Style Set Free)’ 콘셉트가 적용된 공간과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였다고 4월 9일 밝혔다.

 

 

◆‘스타일 셋 프리’ 공개
현대차가 1월 ‘CES 2019’에서 공개한 ‘스타일 셋 프리’는 고객이 자신만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인테리어 부품과 하드웨어 기기, 상품 콘텐츠 등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전기차가 스마트 IT 기기화되는 미래 모빌리티 흐름에 따라 개인에게 맞춤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 현대차의 미래 고객 경험(UX) 전략 방향성이다.

 

 

현대차는 CES 2019에서 선포한 ‘스타일 셋 프리’의 개념과 의미를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에 적용한 공간과 예술 작품들을 통해 고객들이 더 쉽고 직관적으로 ‘스타일 셋 프리’를 이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참석했다.

 

 

매년 4월 초에 열리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는 1961년 출범한 세계적인 밀라노국제가구박람회장을 중심으로 밀라노 시내 전역에서 패션, 전자, 자동차, 통신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전시관을 운영하는 축제로 최신 문화와 패션 및 디자인 트렌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의 ‘밀라노 디자인 위크’참가는 이번이 3번째로 2013년에 ‘플루이딕 스컬프쳐 인 모션(FLUIDIC Sculpture in motion)’를, 2015년에는 ‘헬리오 커브(Helio Curve)’를 디자인 위크에 선보였다.

 

 

이번 디자인 위크에서 현대차는 현대디자인센터에서 제작한 자동차를 형상화한 조형물에 약 12분간 이어지는 프로젝션 맵핑 퍼포먼스와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예술 작품들을 소개했다.

 

모빌리티 내부 공간이 계속 변화하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프로젝션 맵핑 퍼포먼스를 통해 현대차는 고객들에게 개인별로 맞춤화된 모빌리티 공간을 스스로 창조해 낼 수 있다는 ‘스타일 셋 프리’의 핵심 콘셉트를 전달했다.

 

 

또한 ▲빛과 색상 ▲소리와 형태 ▲소재 등 3가지 콘셉트를 활용해 전시공간을 조성하고, 각각의 예술 작품이 고객들의 참여를 통해 개인의 성향에 맞춰 전개되도록 구성해 고객들이 ‘스타일 셋 프리’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장을 구성했다.

 

 

◆‘온라인 도슨트 프로그램’도 진행
현대자동차는 ‘2019 밀라노 디자인 위크’ 현대자동차 전시관의 전시 콘텐츠를 방문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오디오 서비스 및 사진 등을 포함한 온라인 도슨트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2019 밀라노 디자인 위크’가 진행되는 박람회 기간 동안 영국의 라이프스타일 잡지 ‘모노클(Monocle)’과 협업을 통해 카페와 휴식공간이 마련된 ‘현대x모노클 라운지(Hyundai x Monocle Lounge)’를 운영하고 ‘모노클 팟캐스트 라이브 24(Monocle Podcast Live 24)’ 공개 방송을 ▲미래 모빌리티 ▲스타일 셋 프리 ▲디자인과 라이프 스타일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했다.

 

 

4월 9일(현지시간) 저녁에는 타일러 브륄레(Tyler Brule) 모노클 편집장, 비니 마스(Winy Maas) 도시 환경 건축가 겸 교수, 리 에델코르트(Li Edelkoort) 라이프스타일 및 트렌드 스페셜리스트, 이상엽 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장 등이 한자리에 모여 ‘디자인을 통한 미래 사회의 공간 및 라이프 스타일 변화’ 등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현대자동차 고객경험본부장 조원홍 부사장은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전시회 밀라노 디자인 위크는 현대차 미래 고객 경험 전략인 ‘스타일 셋 프리’를 선보이기에 최고의 장소”라며 “앞으로도 ‘스타일 셋 프리’를 고객에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2020년에 선보이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 기반의 전기차에 ‘스타일 셋 프리’ 미래 고객 경험 전략을 처음 반영하고 자율 주행 및 전용 전기차 기술 발달에 따라 적용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9/05/01 [13:20]  최종편집: ⓒ le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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