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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1.0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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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너스텍, '2018 스마트시티 서밋 아시아' 참가
'스마트시티 차세대 조명제어 시스템' 선보여
한국LED산업신문
▲ '2018 스마트시티 서밋 아시아'에 참가한 (주)이너스텍의 부스.(사진제공=이너스텍)     © 한국LED산업신문

가로등/보안등 조명제어 전문업체인 (주)이너스텍(대표 : 정창용)이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18 스마트시티 서밋 아시아' 이번 전시회중에‘스마트시티 차세대 조명제어 시스템’을 선보였다.

 

 

(주)이너스텍의 ‘스마트시티 차세대 조명제어 시스템’은 NB-IoT네트워크 인프라를 기반으로 하여 기존의 양방향 조명제어 시스템에 다양한 센서노드(Sensor Node)를 호환, 확장하여 지능형 조도제어(Dimming), 에너지절감량 산출, 대기오염도 측정 등을 가능케 하는 차세대 지능형 조명제어 플랫폼으로서 앞으로 관련시장에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이너스텍은 스마트시티 컨셉에 맞게 독자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조명제어 시스템 '반디(가칭)'를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했다.

▲ 인공지능(AI) 조명제어 시스템 '반디(가칭)'(사진제공=이너스텍)     © 한국LED산업신문

인공지능(AI) 조명제어 시스템 '반디(가칭)'는 아직 개발 초기단계이며 알고리즘 개발 단계이다. 그러나 머지않아 조명업계에도 본격적인 인공지능의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보인다.

 

 

정창용 대표는 “이번 차세대나 기존의 도로조명제어시스템에 센서를 가장해 시스템에 위조된 명령데이터를 전송하는 등의 해킹이나 보안상의 신뢰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블록체인(Block Chain)과 IoT사물인터넷에 관한 산학연 협력연구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앞서 (주)이너스텍과 KT는 관련 미래사업 공동추진 협정을 체결하고, 도로조명제어 업계에서는 최초로 NB-IoT 기반에서 운용이 가능한 NB-IoT전용 양방향 조명제어기의 개발과 인증에 성공하였고, 지난 12~14일에 코엑스에서 개최된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서도 같은 시스템을 공개하여 호평을 받았다.
▶문의 : 02-3471-2451(조명제어사업부 현승환 팀장)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8/09/19 [15:47]  최종편집: ⓒ le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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