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기사 국내뉴스업계뉴스해외뉴스영업정보업체정보제품정보LED DB
전체기사 사설 김중배칼럼 발행인 초청 인터뷰 뉴스 인사이드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시장전망 주가동향 인터뷰 독자기고 취재수첩 직거래장터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행사뉴스 전시회뉴스 알립니다 업체탐방 뉴스와 해설 조명디자인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건축뉴스 전기업계뉴스 조경업계뉴스 경관업계뉴스 세미나뉴스 중소기업뉴스 인증뉴스 판매촉진정보 소비자정보 프리즘 공지사항
편집  2018.11.05 [18:01]
HOME > 무료기사 > 지자체뉴스
경남 하동군, 연일 이어지는 폭염을 피해 이달부터 야간운행 개시
레일바이크에 LED 조명을 설치해 차별화된 색다른 체험 가능
한국LED산업신문

 

▲ 하동 레일바이크 운행 구간에 있는 ‘이명터널’의 LED조명.(사진제공=경남 하동군청)     © 한국LED산업신문

지난해 봄 북천 꽃양귀비축제 개막에 맞춰 개통한 하동 레일바이크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을 피해 이달부터 야간운행을 개시했다.

 

 

경남 하동군과 ㈜하동레일파크는 지금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루 6회 운행했으나 지난 8월 1일부터 밤 7시 타임을 추가해 총 7회 운행한다고 8월 2일 밝혔다.

 

 

또한 레일바이크 8대 이상 단체 고객의 경우 사전 신청을 하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레일바이크를 체험할 수 있다. 하동군과 하동레일파크는 야간운행을 대비해 레일바이크에 LED 조명을 설치해 주간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경전선 복선화로 폐선된 옛 북천역∼양보역 5.3㎞ 구간에 테마형으로 구축된 하동 레일바이크는 운행 1년 만에 7만여 명이 즐길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레일바이크 운행 구간은 주변 경관이 뛰어난 데다 1.2㎞의 이명터널에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경관조명이 불을 밝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새 북천역 일원에는 봄철 꽃양귀비축제와 가을철 코스모스·메밀꽃축제, 호박축제가 열려 레일바이크를 타면서 다양한 꽃구경도 할 수 있다.

 

 

레일바이크 탑승료는 평일 성인 기준으로 2인승 2만5000원(휴일 3만원), 4인승 3만 원(휴일 3만5000원)이며, 국가유공자와 관내 장애인 50%, 하동군민과 관외 장애인 30%, 단체 20%의 할인 혜택을 준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과 예약은 하동레일파크 홈페이지(hdrailpark)나 전화(055-882-2244, 6622)로 문의하면 된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8/08/17 [16:38]  최종편집: ⓒ lednews.net
 
아이애드피알 - www.iadpr.net
300개의 신문, 잡지, 방송, 인터넷신문과 3200명의 기자들에게 귀사의 <보도자료>를 저렴한 비용으로 배포하세요.(문의 : 02-792-7080)
한국LED산업신문 AD링크 참가업체 모집 - www.lednews.net
1일 수 만명이 방문하는 <한국LED산업신문>의 AD링크로 귀사와 제품을 가장 적은 비용으로, 1년 365일, 24시간 홍보하세요.(TEL : 02-792-7080 / 최정희 과장)
한국조명신문 - www.koreanlighting.com
대한민국 최초, 유일의 조명 정론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하동군] 경남 하동군, 연일 이어지는 폭염을 피해 이달부터 야간운행 개시 한국LED산업신문 2018/08/17/
주간베스트 TOP10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LED산업신문ㅣ등록번호 : 서울다08068ㅣ창간연월일 : 2009년 4월 10일ㅣ인터넷판 창간연월일 : 2009년 7월 20일
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31-17 성삼빌딩 3층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변창수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
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news@lednews.net
Copyright ⓒ 2009 한국LED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