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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스타일 조명 전문매장 ‘우원 코리아 서울’ 정식 오픈
국내 조명의 메카 ‘청계천조명상가’에서 ‘스토리가 있는 조명기구’공급
한국LED산업신문

 

▲ ‘우원 코리아 서울’의 매장 전경.(사진제공=우원 코리아 서울)     © 한국LED산업신문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조명매장이 있다. 그러나 독특한 캐릭터와 자신만의 테마, 스토리를 추구하는 조명매장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가운데 ‘클래식 스타일의 조명기구’라는 테마와 캐릭터, 스토리를 모두 지닌 조명매장이 지난 6월 27일 서울시 중구 청계천 조명상가에서 정식으로 오픈했다.


이날 정식 오픈한 ‘우원 코리아 서울’이 바로 그 주인공(대표 : 김기화)이다.

 

 

현재 한국조명유통협동조합 서울지부 회장이란 중책을 담당하고 있는 김기화 사장이‘우원 코리아 서울'은 국내 조명유통의 메카로 손꼽히는 서울시 중구 세운상가 1층에 자리잡고 있다.

 

 

‘우원 코리아 서울’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조명기구만을 공급하는 ’테마가 있는 조명 매장’이다. ‘우원 코리아 서울’에는 브론즈(청동)를 소재로 이용한 펜던트, 브라켓, 스탠드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품이 클래식 스타일이다.

 

 

김기화 사장은 이런 ‘스타일이 있는 조명 매장’을 오픈한 이유에 대해 “나만의 색채가 있는 조명 매장,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조명 매장을 운영해 보는 것이 꿈이었다”고 말했다.

 

 

김기화 사장은 1980년대 후반에 조명기구 제조업체인 기아조명을 설립한 이래 평생을 조명과 더불어 살아왔다. 그동안 파로라이팅이라는 조명매장을 세워 조명유통 사업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김기화 사장은 “이제는 나만의 스타일이 있는 조명을 해보고 싶었다”는 뜻을 나타냈다.

 

 

김기화 사장은 클래식이 유행과 시류를 타지 않는 디자인이란 점이 마음에 들었다. 시대가 변해도 클래식을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있기 마련이다”고 말했다.
/김중배 大記者

기사입력: 2018/07/19 [17:53]  최종편집: ⓒ le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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