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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1.20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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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7 서울빛초롱축제’ 성황리에 진행 중
LED조명을 활용, 전통과 현대의 빛을 융합한 작품들을 전시
한국LED산업신문
▲ '2017 서울빛초롱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 청계천 일대의 야경. (사진제공=서울시)     © 한국LED산업신문


 
 
 
 
 
 
 
 
 
 
 
 
 
 
 
 
 
 
서울의 대표적인 가을축제로 자리 잡은 '2017 서울빛초롱축제(Seoul Lantern Festival)'가 지난 11월 3일 오후 6시에 개막됐다.
 

올해 '2017 서울빛초롱축제’는 11월 3일부터 19일까지 17일 동안 서울 청계광장에서 관수교 구간 1.3km에 이르는 물길을 수만 개의 빛과 등(燈)으로 물들이면서 서울의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고 있다.
 

이번 축제는 (사)서울빛초롱축제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관광마케팅이 주관하며 서울시?강원도?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가 후원?협찬한다.
 

서울빛초롱축제는 2009년 ‘한국방문의 해’를 기념해 시작된 이래 매년 25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서울의 대표 축제로 성장했으며, 올해는 약 30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는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메인테마로 삼아 열려 올림픽 열기를 더하고 있다. '서울에서 빛으로 보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주제로 피겨스케이팅, 쇼트트랙, 봅슬레이 등 11개 동계올림픽 정식종목을 화려한 등 조형물로 구현해냈다.
 

특히 LED조명을 활용, 전통과 현대의 빛을 융합시키고, 작품의 수도 작년 대비 5배로 확대(2016년 3개→2017년 15개)했다. 이 중 일부 작품은 내년 올림픽 기간 중 평창에서 다시 전시될 예정이다.
 

'2017 서울빛초롱축제'는 3개 구간, 3가지 테마로 구성됐으며 총 43개의 작품이 설치 전시되고 있다.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점등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3개 테마는 ①서울에서 빛으로 보는 평창동계올림픽 ②서울, 대한민국 그리고 세계 등 ③캐릭터와 아트작가다.
 

청계광장~광교(서울에서 빛으로 보는 평창동계올림픽) 구간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공식캐릭터가 성화를 들고 있는 메인 주제등과 피겨스케이팅, 쇼트트랙, 봅슬레이, 스키점프 등 11개 동계올림픽 정식종목 등 11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광교~삼일교(서울, 대한민국 그리고 세계 등) 구간은 중국, 대만, 필리핀 등 세계의 특색있는 등과 양주시 '별산대놀이 등' 등 11개 작품으로 대한민국 지역의 대표 콘텐츠, 청계천 인근 광장시장 등 국내?외 대표 문화?유적?관광명소를 생동감 있게 재현한다.
 

이곳에서는 종로구의 '한복축제', 양주시의 '별산대놀이', 중국의 '청도시', 대만의 마스코트 '오숑', 필리핀의 '필리핀관광청', '광장시장', '모녀김밥' 등의 등을 볼 수 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이라면 삼일교~관수교(캐릭터와 아트작가) 구간을 특히 추천한다.
 

'타요버스', '뽀로로와 친구들', '로보카폴리', '터닝메카드'와 같은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시인 윤동주를 주제로 한 '꿈에 비친 별' 등 21개 작품이 설치돼 있다.
 

아울러 400인치 스크린 앞에서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서울로 7017'을 가상으로 건너보는 체험존, '서울빛초롱축제'를 담은 사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인증샷 이벤트'를 비롯해 '소원등 달기', '소망등 띄우기', '신년 소원지 달기' 같은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축제장 곳곳에서 열린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푸드드럭(3대)이가 모전교~광교 상단에서 이색먹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행사기간 중에는 시민들이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펼쳐진다. 주요 이벤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소원등 달기 : 시민들이 현장에서 구매한 소원등에 소원을 적으면 광교 하단 천장에 설치된다. 축제 종료 후 참가자가 원하는 경우 등을 회수(11월 19일 오후 9시~20일 오후 5시까지)할 수 있으며 기간 내 회수하지 않을 경우 일괄 처리될 예정이다.
 

소망등 띄우기 : 현장에서 시민들이 소망등을 구입한 후 조립하고 소망을 적으면 운영요원이 점화해 물 위에 띄우는 행사다. 광교 갤러리 내 부스에서 오후 5시~10시 사이에 참여가 가능하다.
 

신년 소원지 달기 : 시민들이 현장에서 색(色)한지를 구입한 후 무술년 신년 소원을 작성하고 설치된 골조에 부착하는 행사다.
 

축제기간 중 '종로청계관광특구' 등 상가 상인들은 가게 입구에 축제를 기념하는 약 150~200개의 등을 자발적으로 달아 축제를 알리고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개막식은 11월 3일 오후 6시부터 청계광장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스딩(石定) 주한 대만대표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원순 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은 공식 개막점등식 행사에 참여해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서울시는 축제기간 동안 대규모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주중?주말에 따라 현장관리 인원을 유동적으로 배치(월~목 60명, 금~일 104명)하고 유모차?휠체어 이용자들은 모전교와 삼일교에 마련된 별도입구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eoullantern.com)를 통해 한글, 영어, 중국어, 일어로 확인할 수 있다.
 

장병학 (사)서울빛초롱축제조직위원회 위원장은 “'2017 서울빛초롱축제'는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사전 붐업을 위해 평창동계올림픽을 메인테마로 개최한다”며 “관람객들이 축제를 즐기는 동시에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마음을 함께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7/12/01 [01:24]  최종편집: ⓒ le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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