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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0.1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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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인도에서 ‘QLED TV’ 출시하고 프리미엄 TV 시장 수성 나서
QLED TV 필두로 신제품 선보이며 인도 프리미엄 TV 시장 정조준
한국LED산업신문
▲ 삼성전자가 인도 델리에 위치한 메리어트 호텔에서 QLED TV 런칭 이벤트를 열고 초 프리미엄 QLED TV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제공=삼성전자)     © 한국LED산업신문

 
 
 
 
 
 
 
 
 
 
 
 
 
 
 
 
 
 
 
 
 
 
 
 
 
삼성전자가 5월 2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 위치한 메리어트 호텔에서 ‘QLED TV 런칭 이벤트’를 열고 초 프리미엄 ‘QLED TV’와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 등 2017년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현지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예년보다 두 달 일찍 ‘QLED TV’를 필두로 TV 신제품을 선보이며 인도 프리미엄 TV 시장 수성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QLED TV’와 ‘더 프레임’의 특장점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부스와 테크 세미나를 마련했다.
 

최첨단 신소재 메탈 퀀텀닷을 적용한 삼성 ‘QLED TV’는 컬러볼륨 100%를 구현해 더욱 풍성한 색상을 표현하고, 1500에서 2000니트(nits)의 높은 밝기에서도 미세한 색 차이까지 완벽하게 재현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투명 광케이블 하나로 TV 주변 기기들을 모두 연결하고, 리모컨 하나로 모든 기기를 제어하는 등 사용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배려한 ‘QLED TV’의 세심함에 관람객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조이 커넥트(Joy Connect)’ TV도 선보여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지역을 위한 특화 기능으로 스마트 TV가 아닌 제품에서도 스마트 TV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조이 커넥트(Joy Connect)’ TV도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인터넷 없이 TV와 모바일을 연결해 모바일 속에 저장된 영상이나 사진을 TV로 보거나, TV 사운드를 휴대폰으로 보내 주변의 소음에 방해받지 않고 TV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인도 법인의 라지브 부타니(Rajeev Bhutani) 상무는 “화질뿐 아니라 디자인과 스마트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고루 갖춘 ‘QLED TV’는 TV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 이전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시청 경험을 선사해 인도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와 함께 인도 TV 시장에서 업계 최초로 TV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하는 등 인도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QLED TV’ 예약 판매는 5월 2일부터 3주간 진행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인도 평판 TV 시장에서 30%가 넘는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금액 기준)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고, 대형 인치와 UHD TV 등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도 50%가 넘는 시장 점유율(금액 기준)을 자랑한다.
 

특히 올해 인도에서 가장 사랑받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브랜드 신뢰도 1위에도 선정됐다. 13억 인구의 인도 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큰 신흥시장으로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3년부터 ‘메이크 포 인디아(Make For India)’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인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 라인업을 출시하고 있고, 고객이 어디에 있든지 찾아가는 ‘수리야 서비스’ 등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인도 내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 ‘수리야 서비스’는?
삼성전자는 대한민국의 33배에 면적, 6000개 이상의 도시와 마을로 구성된 광활한 인도 전역의 소비자들에게 양질의 애프터 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하기 위해 2016년 서비스 밴 535대를 런칭했다.
 

삼성 서비스 밴은 기본적인 수리 부품과 현장에서 수리까지 완결할 수 있는 장비를 보유하고 전기공급이 열악한 지역의 고객을 특별 케어하기 위한 휴대용 발전기까지 탑재했다.
 

서비스 밴과 함께 방문하는 전문 수리 기사는 해당 제품의 불량 수리뿐 아니라 제품을 처음 구입한 고객에게 사용 설명과 제품별 클리닝 서비스, 사전 점검 서비스 등도 함께 제공하고 추진하자는 ‘Make for India’의 일환으로 기획된 특화된 서비스 혁신 활동이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7/05/29 [16:55]  최종편집: ⓒ le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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