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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6.1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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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LED램프 전자식 충전기 블랙박스’ 특허제품을 개발한 동명C&L
“차량 휴대용 LED램프와 안전삼각대 대용 점멸비상등 겸한 특허제품”
한국LED산업신문
▲ 동명C&L이 개발한 ‘차량용 LED램프 전자식 충전기 블랙박스’와 ‘간이형 LED램프봉’. (사진제공=동명C&L)     © 한국LED산업신문


 
 
 
 
 
 
 
 
 
 
 
 
 
 
 
 
 
 
 
 
 
 
 
 
 
 
 
 
 
 
 
 
 
 
 
‘신기술과 신제품’이라고 하면 “수많은 고급인력과 막대한 자금력을 가진 대기업이나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업체들이 많다. 그러나 신기술과 신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대기업의 전유물이 아니다. 반짝이는 창의력과 시장의 니즈를 읽는 세심한 관찰력만 있다면 중소기업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다. 이런 사실을 잘 보여준 것이 바로 동명C&L(동명씨엔엘)이다. 동명C&L은 고장난 자동차 전방에 세워야 하는 삼각대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점멸등을 개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편집자주>

고속도로에서 삼각대 설치하다 숨지는 사람이 연간 500명이 넘어
2년여 연구 끝에 안전삼각대 대체할 LED점멸등 개발해 특허 획득
차량에 싣고 다니며 캠핑 등 야외에서 스탠드, 무드등으로도 사용

조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우리 생활과 매우 밀접하다는 점이다. 우리가 생활하는 주택에서부터 사무실, 공장, 상점, 호텔, 자동차, 도로에서 심지어 우주를 나르는 인공위성에 이르기까지 조명이 사용되지 않는 곳은 없다.

따라서 조명회사의 경영자는 우리의 생활 어디에서나 좋은 사업의 기회를 찾아낼 수가 있다. 그리고 이런 기회를 신기술과 신제품 개발의 계기로 삼아 새로운 시장과 수입원을 창출할 수가 있다.

이런 사실을 몸소 실천한 주인공이 동명C&L(대표 : 백정기)이다. 동명C&L의 백정기 대표는 최근 조명업계에서 획기적인 신제품을 개발한 ‘발명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처럼 백정기 사장이 화제를 모이는 이유는 그가 개발한 제품이 전자기술과 조명을 하나로 결합한 융복합기술 제품이기 때문이다.

특허기술로 제작한 융복합 조명기구

이번에 백정기 사장이 개발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제품은 ‘차량용 LED램프 전자식 충전기 블랙박스’(이하 차량용 LED램프 겸용 블랙박스)이다. 이 제품은 간단히 말해서 ‘휴대용 LED램프 겸용 비상등’이다.

이 제품의 특징은 내부에 직류전원장치와 배터리가 내장돼 있어서 가정용 전원으로 충전해 자동차 등에 휴대하고 다니다가 차량이 고장 나는 등 비상시에는 비상조명 또는 비상 전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제품은 양쪽 면에 일반조명용 LED와 비상용 LED가 각각 설치돼 있다. 그래서 자동차 비상시에는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삼각대로도 사용하고, 비상 조명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의 앞면은 일반조명용 LED램프이다. 이 LED램프에는 RGB LED가 내장돼 있어서 터치방식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2W, 백색 4W, 10W 등으로 조도를 변환할 수가 있다.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로 RGB컬러가 서서히 바뀌는 무드등(Mood Light) 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앞면의 일반조명용 led램프의 기능을 요약하면 휴대용 LED스탠드와 분위기 연출에 적합한 무드등이라고 할 수 있다.

뒤쪽은 자동차 비상시 사용할 수 있는 비상용 조명이다. 이곳에는 노랑색 삼각형 라인 안에 RGB LED가 내장돼 있다. 이 RGB LED를 점멸시키면 곧바로 삼각대 모양의 비상등으로  전환이 된다.

이 제품에는 5V 휴대폰 충전, 태블릿PC 충전, USB 충전을 위한 슬롯도 다양하게 내장돼 있고, 자동차 시거잭에 연결해서 충전할 수 있는 장치와 가정용 일반 전원에 연결해서 충전할 수 있는 장치도 모두 갖춰져 있다. 따라서 이 제품 하나만 있으면 캠핑 등 모든 야외활동에서 전기와 조명이 필요한 모든 기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한 번 충전을 하면 24시간 정도는 충분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야외활동에서도 안심하고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동명C&L이 2년 동안 22번도 넘는 버전 업(Version Up)을 통해서 개발에 성공한 이 제품은 ‘100% 메이드 인 코리아’제품으로서 제품의 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높다.

22번의 성능 향상 거친 ‘100% 국산 제품’

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서 백정기 사장은 전자회로에 대한 특허(제1708765호)와 제품장치에 대한 특허(제1708766호) 등 2개의 특허를 취득했다. 또한 디자인등록(제0895150호)도 완료했다. 말하자면 이 제품 자체가 특허 제품이라는 뜻이다.

백정기 사장이 이 ‘차량용 LED램프 겸용 블랙박스’를 개발하게 된 동기는 신문을 읽다가 고속도로에서 자동차가 고장이 났을 때 자동차의 전방(전방)에 안전삼각대를 설치하다가 2차 사고로 목숨을 잃는 운전자가 연간 500명이 넘는다는 기사를 보게 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도로에서 자동차가 고장이 나면 다른 자동차가 추돌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낮에는 100m 이상, 밤에는 200m 이상 거리에 안전삼각대를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문제는 이렇게 안전삼각대를 설치하다가 ‘2차 사고’를 당해 목숨을 잃는 사람이 연간 500명이 넘는다는 사실이다.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만든 규정이 오히려 한 해에 500명이 넘는 사람의 목숨을 빼앗아가는 ‘흉기’가 되고 있는 셈이다.

백정기 사장은 이런 참담한 현실을 방지하기 위해서 본인이 갖고 있는 전자회로 설계 지식과 기술에 조명기구 제작 경험을 더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을 개발한 것이다.

차랑용 비상조명 기능에 야외캠핑용 LED램프 기능, 그리고 야외활동 시 꼭 필요한 각종 전자기기의 충전 기능까지 모두 하나에 담고 있는 이 ‘차량용 LED램프 겸용 블랙박스’는 자동차 운행과 캠핑 같은 야외활동 모두에 필요한 소비자의 니즈를 상품으로 구현한 ‘융복합 조명기구’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허와 디자인등록 출원 중인 ‘간이형 LED램프봉’

한편 백정기 사장은 이 ‘차량용 LED램프 겸용 블랙박스’와 전선으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간이형 LED램프봉’도 함께 개발해 옵션 제품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 ‘간이형 LED램프봉’은 차량용 위험표시등, 전원이 없는 곳이나 농어촌, 야외의 식탁테이블, 낚시터, 작업현장, 사무실 책상의 스탠드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조명기구다. 이 제품은 현재 특허(출원번호 : 제2017-0045618호)와 디자인등록(출원번호 : 제2017-0016352호) 출원 중이다.

지금까지 개발된 자동차 관련 제품이나 캠핑 및 야외활동용 제품, 전원 없이 사용하는 작업현장용 제품 등은 많다. 그렇지만 동명C&L에서 이번에 개발한 ‘차량용 LED램프 겸용 블랙박스’나  ‘간이형 LED램프봉’과 같은 제품은 없었다. 백정기 사장은 이번에 말 그대로 ‘지금까지 세상에는 없던 제품을 만들어내는’ 혁신을 이뤄낸 것이다.

이처럼 조명을 이용해서 만들어낼 수 있는 신기술과 신제품은 무궁무진하다. 또 이런 일은 전자기술과 조명기술을 모두 아는 백정기 사장 같은 조명업체나 조명인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이다. 이번에 백정기 사장은 그 가능성을 직접 몸으로 보여줬다. 이것이 이번에 동명C&L과 그 신제품을 ‘신기술·신제품’ 코너에 소개를 하는 이유다.
/김중배 大記者  
 
 
 

기사입력: 2017/05/08 [17:15]  최종편집: ⓒ le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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