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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7.0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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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방수등급(IP68) 인증 취득한 태양산업조명
“100% 방수 기술 독자 개발해 특허 받고, ‘제대로 된 방수조명기구’생산·공급”
한국LED산업신문


▲ 태양산업조명에서 특허 기술로 개발한 IP68등급의 방수조명기구들. (사진=김중배 大記者)     © 한국LED산업신문

 
 
 
 
 
 
 
 
 
 
 
 
 
 
 
 
 
 
 
 
 
 
 
조명 기업과 조명 제품의 수준을 평가하는 기준은 명확하다. 얼마나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했는가? 얼마나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었는가? 얼마나 소비자에게 이익을 주는가? 이 3가지면 조명 기업의 역량과 실력, 소비자 가치를 알 수가 있다.
 

이런 3가지 평가기준을 모두 만족시키는 기업이 바로 태양산업조명이다. (주)태양산업조명은 지금까지 없었던 100% 방수 기술을 개발해 특허등록을 함으로써 한국 조명의 기술 수준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아울러 ‘소비자들에게 가장 가치 있는 다양한 방수 조명기구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편집자주>
 

아무도 풀지 못한 조명기구의‘결로 문제’를 ‘독자적인 기술’로 해결
세계 최고의 방수등급 획득한 ‘세계 방수조명기구’ 분야의 히든 챔피언
세월호 구조현장, 최신 K2전차 등 방수조명기구 필요한 곳에서 진가 발휘



조명 분야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산업 가운데 가장 많은 신기술과 신제품이 개발되는 산업의 현장이다. 국내만 보아도 하루에 쏟아져 나오는 신기술과 신제품은 이루 다 셀 수 없을 정도다. 그러니 “전 세계에서 매일 등장하는 신기술과 신제품이 얼마나 많을 것인가?”는 두 말을 할 필요조차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아이폰’처럼 지금까지 이 세상에 없었고, 세계 산업의 지형을 바꿀 정도로 획기적인 기술과 제품을 찾아보기는 어렵다. 그만큼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기가 어려운 분야가 바로 조명이라는 의미다.

실제로 1879년 토마스 에디슨이 탄소 필라멘트를 사용하는 백열전구를 개발해서 ‘백열전구조명의 시재’를 연 다음, 그 뒤를 잇는 새로운 램프인 형광램프가 발명된 것은 1938년의 일이다. 무려 59년의 세월이 걸린 것이다.

형광램프 이후 전 세계적으로 가장 대중화된 광원이 LED조명이다. 그런데 Q백색 LED조명이 발명된 것은 1997년이다. 형광램프에서 백색 LED조명까지 59년이 걸렸다는 말이다. 이것은 새로운 기술, 새로운 제품, 새로운 광원을 개발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러다보니 조명 분야에는 아직까지 기술적으로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이 적지 않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완전한 방수(防水)가 되는 조명기구’이다.

조명기구는 전기를 이용해서 빛을 밝히는 기구(器具)이다. 그런데 전기와 물은 서로 상극(相剋)이다. 같이 공존할 수가 없는 존재라는 말이다. 전기에 물이 닿으면 전기가 끊어진다. 심지어 감전이 돼서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 그러니 전기를 사용하는 조명기구에게 물은 천적이나 다름이 없다.

그런 까닭에 사람들은 물에 닿아도, 물속에 집어넣어도 안전한 조명기구를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금까지 ‘방수조명기구’를 만드는데 도전했던 사람이나 기업은 전 세계적으로 부지기수다. 그런 가운데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지금까지 등장한 ‘방수조명기구’가 그런 제품들이다.

하지만 문제는 “얼마나 방수가 되는가?” 하는 점이다. 방수가 얼마나 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이 바로 방수등급(IP등급)이다. 방수등급은 국제 전기 기술위원회(IEC : 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가 제정한 것으로, 전기 제품이 얼마나 먼지와 물로부터 안전한가를 숫자로 나타낸다.

IP 등급은 IP65와 같이 IP라는 영문 표기와 2자리 숫자로 표시한다. 이때 2자리 숫자 중 앞의 숫자는 먼지로부터 얼마나 안전한가(먼지가 들어오지 않는가?)를 나타내는 방진 등급을, 뒤의 숫자는 물로부터 얼마나 안전한가(물이 새지 않는가?)를 나타내는 방수 등급을 의미한다.

IP등급에 따르면, 방진 등급은 0~6까지 7등급, 방수 등급은 0~8까지 9등급으로 나눈다. 방수 등급에는 8등급 외에 9K라는 등급도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8등급을 취득한 제품이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스마트폰을 예로 들면, ▲삼성전자 : 갤럭시 s4 액티브(IP67), 갤럭시 s5 (IP67)
▲LG : 옵티머스 GJ (IPX7), G2 isai (IP57)
▲소니 : 엑스페리아 Z1 (IP58), 엑스페리아 ZR (IP55 / IP58), 엑스페리아 Z2 (IP58)
▲카시오 : 지즈원 (IP58)
▲모토로라 : 디파이 (IP67), 디파이플러스 (IP67) 등이다.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도 방수 등급이 7에 불과하다는 점을 본다면, 전기 전자 제품 분야에서 방수 등급 8등급을 딴다는 것이 얼마나 쉬운 일이 아닌가를 충분하게 이해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등장한 방수조명기구는 대체로 IP65 또는 IP67 수준에서 그치는 상태다. 즉, 아무리 방수 수준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물이 전혀 스며들지 않고, 습기로 인해 조명기구 내부에 이슬이 생기는 결로현상을 완전히 방지한 제품이 없었다는 것이다.

이처럼 완전 방수 조명기구를 만든다는 것은 세계 조명기구 제조업체들의 꿈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IP68등급의 방수조명기구를 만드는 기술과 제품을 만든 조명업체가 있다. 놀라운 것은 그 주인공이 한국의 조명 업체라는 사실이다.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에 자리 잡고 있는 태양산업조명(대표이사 : 양우석. 이하 태양산업조명)이 바로 그 업체이다.
 

건설 현장의 불만 듣고 ‘100% 방수 지중등’ 개발
태양산업조명이 설립된 것은 2002년 1월의 일이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양우석 사장과 태양산업조명은 오직 방수조명기구 개술 개발과 제품 개발 한 길에만 집중해 왔다.
엔지니어 출신 경영자인 양우석 사장이 방수조명기구 제조 기술과 제품 개발에 뛰어들게 된 것은 건설 현장에서 “습기로 인해서 조명기구가 자주 고장이 난다”는 얘기를 들은 것이 계기가 됐다.

양우석 시장이 관심을 갖고 알아보니 습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점은 이것뿐만이 아니었다. 땅에 매입하는 지중등(地中燈)의 경우, 실험실에서는 완벽하게 물이 새지 읺는 조명기구도 현장에 설치를 한 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조명기구 안에 이슬이 생기는 ‘결로현상’ 때문에 고장이 나는 일이 거의 대부분이었다. 그 결과 조명기구를 구입해서 설치한 업체는 건축주로부터 불만과 하자 보수 요구를 받는 일이 많았다.

조명기구를 제조해서 공급한 업체들 역시 끊임없이 들어오는 하자 보수 요구, 반품 요구, 환불 요구, 클레임에 대한 손해배상 요구 등으로 몸살을 앓는 실정이었다.

이런 현실을 본 양우석 사장은 곧바로 기술을 개발할 전담 부서를 만들었다. 그리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습기가 전혀 스며들지 않는 지중등 개발에 성공해 특허 등록까지 하게 됐다.

전혀 다른 기술 적용해 IP68등급 달성
지금까지 생산된 지중등에 습기가 스며들고 ‘결로현상’이 나타났던 이유는 방수를 하는 기술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에 대해 태양산업조명에서는 “기존의 방수조명기구들은 ‘눌림방식’으로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이 방식은 조명기구 내부에 고무소재의 오링(Oring)을 넣고 캡(Cap)을 씌운 뒤, 볼트를 조이면서 고무 패킹을 압착하는 방식이다. 그런데 캡의 볼트를 조일 때 볼트마다 조이는 힘의 세기가 달라 밸런스가 깨지게 된다. 또한 볼트 사이의 공간도 완벽하게 밀착시킬 수가 없다.

양우석 사장은 이런 ‘눌림빙식’의 문제를 ‘확장방식’이라는 전혀 새로운 방법으로 해결했다. ‘확장방식’은 캡을 스크류 형태로 설계하고, 스크류 가운데 실리콘 소재로 만든 오링(Oring)을 적용하는 방법이다. 이 ‘확장방식’을 사용하면, 캡을 볼트처럼 조이면 오링이 밀려 올라온다. 그래서 캡이 제품의 외관과 완전 밀착된다. 그 결과 조명기구 내부로 습기가 스며들지 못 하는 것이다.

이런 독자적인 특허기술을 적용한 결과 태양산업조명의 방수조명기구는 방수 등급 가운데 최고 수준인 IP68등급 인증을 받을 수가 있었다.
 

태양산업조명의 주력제품
현재 태양산업조명에서 생산 공급하는 방수조명기구는 다양하다. 이것을 제품별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①충전형 무선 LED 완전방수등
②LED 지중등
③다용도 완전방수등
④LED BAR 완전방수등
⑤다용도 생활방우등(防雨燈)
⑥FPL 다용도 방우등
⑦생활방우등
⑧방수 소켓(E-26)
⑨캡형 소모갈(E-26)
⑩캡형 대모갈(E-39)
⑪이동식 안정기 분리형등기구
⑫LED램프
⑬캠핑용 랜턴(제품명 : 트라이썬)
⑭산업용 제품(방우플러그 콘넥타, 릴 전선, 고무대모갈 & 보호망, 방수 중간 스위치, 전선등-오징어등, 3Y3RN 멀티방우 콘센트, ELB 방우 콘센트, 연장코드, 고용량 멀티 콘센트, 대용량 2단 단자대, 벽부형 2구 콘센트함, 알루미늄 콘센트).
 

화제를 모은 방수조명기구들
워낙 방수조명기구라는 한 분야에만 집중해서 제품을 개발하다보니 태양산업조명의 방수조명기구 가운데는 ‘유명한 제품’이나 ‘화제를 모은 제품’들이 많다.

①충전형 무선 LED 방수등
태양산업조명의 대표 제품인‘충전형 무선 LED 방수등’은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신 방산장비인 ‘K2전차’에 설치돼 우리나라 국방 전력 강화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

이 제품은 최소대기전류 회로를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서, 상온 25도에서 보관하면 1~2년 후에도 90% 이상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방수조명기구로는 우리나라 최초로 방진?방수 최고 등급인 IP68을 획득했으며, 수심 40m까지 완벽한 방수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②휴대용 무선 방수 LED 조명기구 ‘선아이(SUNi)’
휴대용 무선 방수 LED(발광다이오드)조명기구인 ‘선아이(SUNi)’는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구조현장에서 수색용 장비로 사용되면서 유명해진 제품이다.
이 제품에 대해 태양산업조명에서는 “어른 키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고 방수가 되는 제품으로, 바닷가나 산과 같은 야외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리고 설명했다.

이 제품의 특징은 ‘완전 방수가 되는 휴대용 무선 조명기구’라는 점이다. 또한 ‘볼트나 나사 없이 실리콘 링을 돌리면서 압착을 시키는 완전 방수 특허 기술을 적용한 것도 이 제품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또한 시간이 지나면 물이 차거나 내부에 습기가 스며들어서 ‘결로현상’이 종종 나타나는 기존의 방수조명기구와 달리 이 제품은 100% 방수가 된다. 이에 대해 태양산업조명에서는 “이런 제품은 국내에서 우리 히사 제품이 유일하다. 기술도 자체 개발해서 3건의 특허도 등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선아이’는 수심 40m에서도 방수가 된다. 37㎝ 길이의 제품(TYB-30)으로 한 번 충전하면 최대 밝기로 8시간 동안 쓸 수 있다. 배터리 수명은 2만 시간으며, 사이즈가 작은 27㎝ 길이의 제품은 배터리를 5시간 쓸 수 있다. 또 겉면은 던져도 깨지지 않는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들었으며, 밝기는 5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

태양산업조명에서는 “‘선아이’는 휴대가 간편하고, 어두운 바다 속에서도 주변을 잘 살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태양산업조명에서는 “지난 2014년에 발생한 세월호 참사 직후 ‘선아이’ 100개를 수색 장비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③LED 지중등
LED 지중등은 전국의 도시경관조명, 경관조명, 컬러경관조명 현장에서 많이 선택되는 제품이다.

타사 제품과는 달리 태양산업조명의 LED 지중등은 세계 최고 수준인 IP68의 완전 방수를 자랑한다. IP68 제품은 국내에서는 태양산업조명 제품이 최초이며, 세계적으로도 IP68인 제품은 흔하지가 않다. 특허 제품이기도 한 LED 방수등은 노랑, 청색, 녹색, 적색, 핑크색 등 5가지 컬러로 원하는 조명을 이용해 멋진 컬러경관조명을 연출할 수가 있다.

④캠핑용 랜턴 ‘트라이썬’
트라이썬(TRISUN)은 캠핑용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최소대기전류 회로를 적용했으며, 상온 25도에서 보관하면 1~2년 후에도 90% 사용이 가능하다.

LG이노텍 G2 LED 45개를 내장해 동급 최강의 밝기를 제공한다. 최대 밝기로 8시간 사용할 수 있다. 전구색의 무드등과 주광색의 메인등으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메력이다. 마이크로 USB 충전 가능하며, 파워뱅크 기능을 갖춰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다.

트라이썬은 조명기구 외에 충전케이블, 캐리비너, 소프트케이스로 기본구성이 되며, 추가로 리모콘과 하드케이스를 구비할 수 있다.

산업용, 수출용으로 공급 확산 중
태양산업조명의 방수조명기구는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 소재를 적용해 제품의 완충효과가 뛰어나다. 그래서 항공사, NC, 머시닝센터와 같은 공작기계 분야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태양산업조명에서는 “인천에서 선박을 수선하는 정비업체와 아시아나항공 정비공장, KT 등 전기자재 업체, 버섯재배농장과 카센터, 지하 공사장 등에서도 우리 제품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또 “기계로 정밀한 작업을 해야 하는 공장이나 대형 기계를 사용하는 곳에는 특히 밝은 조명이 필요하다. 공작기계에 자석 클립으로 선아이를 부착해서 작업하는 곳도 있다”고 설명했다.

태양산업조명의 제품들은 수출되고 있다. 태양산업조명 관계자는 “일본 유통업체를 통해 500개 가량 수출했다”고 말했다.

태양산업조명에서는 지금도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계속 개발 중이다. 이와 관련헤서 태양산업조명은 “높은 건물을 비추는 경관조명이나 신호등용 조명기구 등도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테양산업조명은 창사 이래 오직 방수조명기구라는 한 가지 분야에만 집중해 기술과 제품을 개발해 왔다. 그 결과 지금까지 풀지 못했던 100% 완전 방수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IP68이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방수조명기구를 생산, 공급하고 있다. 완전 방수 조명기구를 만들어야 한다는 인류의 염원을 보기 좋게 해결한 것이다.

 
게다가 많은 시향착오를 거치면서도 오직 국내에서 생산된 원자재와 자체 기술력으로 방수조명기구를 개발해냈다. 이런 태양산업조명이야 말로 신기술과 신제품으로 새로운 조명의 영역과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혁신의 조명 기업의 표본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김중배 大記者
 



 

기사입력: 2017/03/08 [08:56]  최종편집: ⓒ le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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